16권 보고도 느낀거
현재의 나라보다 예전 왕족에 대한 충성심이 있는게 조금 기괴한 부분이 있는듯 그래서 가든 소속들이 적으로 정해진 사람들을 죽이는데 손속이 잔인한게 뭔가 무서운부분이 있음 킬러집단인데 사상이 뒤틀려있고 가든 소속들은 나라를 위한거라는 맹목적인 충성심이 있어서 그게 특이한듯
그래서 요르가 지금 로이드와 아냐와의 삶으로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게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좀 기대됨 무서운설정을 웃기게 푸니까 더 무서웠어ㅋㅋ
현재의 나라보다 예전 왕족에 대한 충성심이 있는게 조금 기괴한 부분이 있는듯 그래서 가든 소속들이 적으로 정해진 사람들을 죽이는데 손속이 잔인한게 뭔가 무서운부분이 있음 킬러집단인데 사상이 뒤틀려있고 가든 소속들은 나라를 위한거라는 맹목적인 충성심이 있어서 그게 특이한듯
그래서 요르가 지금 로이드와 아냐와의 삶으로 조금씩 변화하고 있는게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좀 기대됨 무서운설정을 웃기게 푸니까 더 무서웠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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