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홍보가 잘못된 것 같은 느낌
이건 노래애니보다는
그
스토리적으로 예고를 만들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
일단 난 재밌게봤어
무대장면 난리난 것도 이거 봤으면 이해되는 장면이고
근데 이거 ㅅㅍ없는 후기 글에서도 봤는데 극장판보다 애니시리즈로 나왔으면 좋을 것 같긴하다
극장판이라서 최대한 잘라낸 느낌!
후반부에 뭔가 떡밥을 후룩후룩 풀어내서
난 스토리 따라가기 조금 힘들었어...
그래도 뭐 어찌저찌 이해는 갔는데
(초반 야치요가 이로하한테 한 행동이 이해가 가더라)
정말 몰아치더라
그리고 카구야가 카구야공주라서 달로 돌아가야한다는거
이로하 친구랑 오빠랑 동료들이 별 의심없이 믿은게 이해가....안가..
진짜 진심으로 믿는 것 처럼 보였는데 ㅇ...왜지?...
초반 이로하가 카구야 아기 집에 데려다놓고 경찰?한테 전화하는 장면 보면
이 세계관에서 카구야 공주는 그냥 설화 속 이야기 같은데
왜 한번에 믿은거지?....
일단 아직 내가 헷갈리는 것도 있고 놓친 장면도 꽤 있을수도 있어서
나중에 다시 봐야겠어
그리고 애니플러스에서 굿즈 판매하는거 안 산거 후회 중입니다
ㅠ
캐디 너무 예쁘던데
ㅠ
이로하랑 카구야 귀엽고
야치요 귀엽고 예쁘고 아름답고 다하고
이로하 친구들이랑 오빠, 오빠 동료들도 다 현실이랑 츠쿠요미에서 모습 캐디 다 너무 좋았는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