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어먹었음 이 파국 자체가 안일어났을듯 한 10번정도 다시보니까 작가님 그리면서 많이 힘들었겠다 싶어 타쿠미가 레이라한테 느낀감정은 사랑이 맞다고 보는 입장이거든.. 과거편에서도 레이라 첫만남때부터 반한느낌 근데 너무 지를 혐오하니까 레이라를 끼고 도는 덕에 이사단 났네 결국.. 하치도 타쿠미 옆에있으면서 레이라 못따라가는거 눈치채고 맨날 긍긍전전하는게 맘아파 노부랑 잘됬으면 했어도 ㅜㅜㅜ 솔직히 타쿠미가 레이라 신이치랑 안떼어놓고 애시당초 자기집에서 만나라던지 어쩌든지 그 첫번째일때 그랬어도 .. 결국은 레이라 뺏기기 싫어서 그런거임.. 그걸 옆에서 하치도 눈치챘고.. 그사이 희생양은 렌 나나 레이라 이 셋인듯 레이라도 난 짠하다고 보는 입장이라.. 하치랑 타쿠미 결론적인 공통점이 자기들만 생각한다고 보거든 미우랑 하치가 같이 씻을때 미우독백이 그러잖아 결국 노부의 입장은 안물어보고 그랬구나 그러면서.. 타쿠미는 하치 선택했음 잘좀하지 어휴 결론적으로 타쿠미는 계속 회피를 했고(레이라) 지극한 회피충에.. 잘좀 살지 이것들아..
잡담 Nana 재탕하는 덬들 있어? 난 진짜 타쿠미랑 레이라 진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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