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10년도 더 전...)에는 인기작들도 다음 기수 깜깜무소식인 경우 많고 초반에 1~2기까지는 나오다가 3기 소식 듣기 힘들고 그랬는데 요즘은 뭔가 한번 만들기 시작하면 완결까지 대부분 애니화 되는 느낌이랄까??
원작들이 예전보다 빠른 호흡으로 30권 내외에서 완결 나다보니까 3~4기면 완결까지 마무리 가능해져서 그런거같기도하고
애니들 ott 보급되면서 인기가 확실히 높아진건가?? 애니 내용상 하이라이트 부분 극장판으로 나오면서 극장판 흥행도 예전에 비해 훨씬 잘되는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