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률 2~3퍼인 시험 한번에 뚫고 그중에서도 상위권인 사람한테만 들어오는 판사제의 거절하고 약한 사람들 도우려고 국선 변호사 선택.
근데 재판이나 재판때마다 만나는 의뢰인들의 나약함과 원망을 다 받아주다가 결국 불합리한 재판때 버티던게 무너지고 변호사가 아니라 직접 심판하는 판사이자 검사 역할까지 함.
무기도 판사봉이고 식신도 심판자라는 저지맨이니까... 영역전개때도 변호사보다는 죄를 따져서 구형하는게 검사같은 모습이었음
근데 이타도리가 시부야 사변을 자기 죄로 인정하고 짊어지는 모습에
히구루마도 한때 사람의 추한 면을 짊어지려던 젊은시절 떠올리고 스스로 술식 거둔거....
그리고 마지막에는 다시 변호사로서 이타도리한테는 시부야 사변의 죄가 없다고 변호해줌...
캐릭터 ㄹㅇ 좋다...
그리고 다른 얘긴데 처음에 전투 시작할때 마음에 안 드는 놈 죽인거 생각보다 기분이 좋아.< 이랬다가 마지막에 이타도리랑 대화할때
최악의 기분이었겠군. 이렇게 변한것도...
어쩌면 생각보다 기분이 좋다 이렇게 말한게 일종의 방어기제같음. 자기가 뭔짓 했는지 아니까... 원래도 약자 도우려는 착한 사람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