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자신의 트라우마를 다스리면서 성장하는게 보여서 좋더라 게나우가 죽은 마을 사람들 지키려고 한다는것도 먼저 캐치한게 본인이 어린시절 하고싶었던 일이였어서 그런것도 있어서 이 파트에서 상대를 위로하면서 본인의 트라우마 다스리는거같아서 뭔가 짠한데 좋음ㅠㅠ

게나우도 슈타르크한테서 예전 파트너 모습 보면서 좀 편하게 대화하는게 보여서 둘 조합 너무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