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본 거:
팬텀버스터즈, 망각배터리(극호)
사카데이즈, 찍히지 않습니다(호? 둘다 재밌음과 슴슴함 그 사이 어딘가임)
마남이치(아직 너무 초반이라 잘 모르겠는데 계속 사볼의향있음)
시노비고토, 회천의 알버스(전개 엄청 궁금하진 않아서 하차할듯)
원나블귀주톱처럼 엄청 유명한 건 거의 봄 (원나블-재밌는데 어디까지 읽었는지 기억은 안 나고 처음부터 보기엔 막막해서 일단 쉬는(?)중), 귀주톱은 애니만 재밌게 봄 만화책은 너무 많이 쌓여서 아직은 엄두가 안남 나중에 이북 할인하면 사볼 수도
은혼 만화책 애니 둘다 엄청 재밌게 봄
던전밥 소재는 흥미로웠는데 내 기준! 좀 고어한 느낌이라(잔인한 거 잘 보는데 먹는 거랑 연결되서 그런지 좀 그랬음) 막 엄청 재밌지는 않았음 별개로 좋은 작품인 건 알겠음
강연이랑 진격거는 초반 전개가 취향 아니어서 하차함 이것도 근데 나중에 다시 도전할 수도
나히아 가해자 서사 진하게 주는 거 불호라서 일단 하차했는데 이것도 나중에 다시 도전할 수도222
그냥 엄청 대중적인 취향인데 최근에 나온 작품들 위주로 추천 부탁해도 될까. 애니도 괜찮고 만화책도 정발 됐으면 다 괜찮음(이북 없어도 괜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