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오빠가 몇년전에 자기 시리즈에서 여자인 내 취향에 맞을만한거 추려서 비스트돌이랑 내마위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해서 내마위 보여줘서 본거라... 사촌오빠한테 내마위 극장판 소식 들었냐고 용기내서 물어봤는데 잘 못알아듣고 만화보라고 네이버 시리즈 켜서 패드주더라...
어떻게 저렇게 스스럼없이 자신의 사이버 책장을 열어주는거지... 약간 두려워서 패드받고 나서 좀 고민하다가 아니라고 그냥 나중에 아껴서 보겠다고 건네주고 방에서 도망나옴
사촌오빠가 몇년전에 자기 시리즈에서 여자인 내 취향에 맞을만한거 추려서 비스트돌이랑 내마위 둘중에 하나 고르라고 해서 내마위 보여줘서 본거라... 사촌오빠한테 내마위 극장판 소식 들었냐고 용기내서 물어봤는데 잘 못알아듣고 만화보라고 네이버 시리즈 켜서 패드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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