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라가 요시와라 도원향에서 엘리자베스랑 성인장난감 팔다가 쫓기는 진선조 발견 -> 엘리자베스가 변장 안경 던져줬는데 도수 엄청 높아서 앞이 잘 안 보임 -> 여장한 콘도를 중2때 에로잡지에서 본 여자로 착각(ㅋㅋㅋㅋㅋ) 콘도는 즈라가 변장안경 써서 못 알아봄 -> 콘도랑 같이 감옥 갇힘
감옥에서 앞이 잘 안 보이니까 해골 손 잡고
"너무나도 하얗고 가녀린 손..! 마치 유니콘건담(중간에 삐소리 나옴ㅋㅋㅋ) 같아"
그리고 이 밈 패러디함ㅋㅋㅋㅋ

풀대사
なんて白く華奢な手…!まるでユニコーンガンダムのような白さだ!
知ってました?白って200色あんねん
4번 봤는데 이 부분에서 4번 다 터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