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댓글에 쓰려고 했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가 지금 씀ㅋㅋ
난 엄마가 아사보고 되고 싶은 사람이 되라 뭐든 스스로 정하라고 하고
아사가 머리 자르고 왔을 땐 머리 뭐냐고 남자 같다고 했던 기억 때문에
마키오한테도 계속 허락받는 거고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말에도 계속 고민한 거라고 느꼈음
컴퓨터 사건으로 마키오는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일 반대한 적 없는 거 상기하고
밴드부 얘기에 마키오 반응에도 그대로 받아들이기 시작한 거라고 느꼈음
반박 아니고 다른 감상!
이래저래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은 작품임ㅋㅋ
카사마치 캐릭터 마키오랑 다시 만나면 좋겠는데 그런 얘기 나오는 건 생각보다 재미없었음 그래서 6화는 걍 그랬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