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꼬치꼬치 캐묻다가 택포네고요청 잠수거파한 잼민이랑 닉네임에 엄마 써있는 잼민부모님 4번 만나서이런 경험 처음이라 ㅅㅂ실화인가 걍 내릴까 싶었는데 나중에 말투 짱귀엽고 예의바른분이랑 쿨거래 잘함.. 아니 근데 ㅈㅉ정신병올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