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비판 많이 나온 부분이더라 역시 사람들 생각은 다 비슷한 듯
주들까진 몰라도 현직 귀살대 몇몇 배치해놓고 진짜 죽을 것 같으면 살려주고 탈락 처리하는 방식으로 했어야했어
네즈코 때만 해도 이미 사람을 죽인 뒤면 할복 해봤자 늦는다고 그렇게 무고한 인간의 목숨 중요하게 생각하는 집단이
무고한 인간을 희생시켜가며 시험을 치루게 하는게 맞나 싶어
귀살대가 된 뒤에 오니랑 싸우다 어쩔 수 없이 희생되는 거야 할 수 없지만 시험을 저런 개죽음 방식으로 치룬다는게 이해가 안감
그리고 그 방법이 실제로 변별력이 있는가도 모르겠는게 아닌 케이스가 이미 작품에 나와서...
그 해 거의 모든 오니를 죽인 사비토는 죽고 나머지는 죄다 살아서 통과했는데 이게 변별력이 있는거임?
아무리 생각해도 선별시험 설정은 작가 미스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