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걸고 임무하러다니는 주술사 고딩들의 고딩다운 모습 보는거 좋았음ㅋㅋㅋㅋ
노바라 오자와보다 흥분해서 메구미 불러오고 이타도리 소환하고
메구미도 남 연애사 일절 관심없을 줄 알았는데 '내 친구의 연애가능성????'하고 바로 커피 시켜서 앉아있고ㅋㅋㅋㅋ
유지 마냥 귀엽네 하고 보고있었는데 유죄남 모먼트 강한 남자인거 알게된 것도 좋았음..ㅋㅋㅋㅋ
오자와의 "이타도리 군 이외의 남자는 싫어"<< 너무 이해감 현실적으로든 만화적으로든 짝사랑 개연성 너무 충분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