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일단 사간은 과거의 죄책감때문이니까 넘어가고
카프카랑 키코루 진짜 아무 생각없이 따라옴
초중반까지 답답해서 미칠뻔
살아남기위해서 싸우면 생각을 하고 오라고.....흥분하지말고....
군인이잖아..냉정하게 생각하라고요....
레노가 와서 내가 하고싶은 말들 해줘서 진짜 고마웠다
레노 말 듣고 너무 흥분한 것 같다고 반성하고
사간도 자기 자신을 다시 되돌아보고 정신차리더라
진짜 정말 고마워 레노
(그리고 멋있었어
"비켜" 멋있어..)
이번 스토리는 캐릭터별 분량 괜찮은 듯
레노 꽤 많이 나오더라
그리고 마지막 카프카가 본 환상......
게임에서 카프카가 먹은 괴수 설정 보충할 계획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