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세상에 비주술사가 훨~씬더 많고 주술사로 사는게 보통 힘든게 아니잖아. 보아하니 가족이랑도 같이 못 사는 것 같던데...계속 계속 매 임무마다 내 목숨 걸어 싸워야하고 살아남는다한들 소중한 내 동료나 선후배를 잃을수도 있는데 이런 걸 어렸을때부터 시키면서 아무도 얘네를 케어해주지 않는건가...? 약간 오은영 박사님처럼, 신경정신과 의사가 주기적으로 애들 전담케어 해줘야하는거 아니냐구ㅠㅠㅠㅠㅠㅠ 겨우 고등학생인 애들한테 너무 좀 잔인하다... 그래서 변해버린 게토를 쉽게 비난하지 못하겠어 얘를 지켜줄 시스템 조차 없었네...이럴때 의지할만한 어른이나 선생님이 있었더라면 게토가 그런 선택 하지 않았을 것 같아 나는... 상층부(?) 인간들은 대체 뭐하는건지ㅡㅡ 하 진짜 과몰입해서 이마만 빡빡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