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망사라고 생각했는데 볼수록 완사임 완전한 사랑
오래 살아가는 엘프인 프리렌한테 진짜 자기마음을 완전히 남기지 않은 힘멜이 너무 완전한 사랑을 했다고 느낌 그리고 힘멜의 죽음에서 시작된 모험에서 프리렌이 추억하면서 그 감정을 조금씩 깨달아가는거까지가 완전한 사랑의 끝같음
서로 다른 종족이 사랑하는 형태가 이럴수도 있구나싶어서 좋음
오래 살아가는 엘프인 프리렌한테 진짜 자기마음을 완전히 남기지 않은 힘멜이 너무 완전한 사랑을 했다고 느낌 그리고 힘멜의 죽음에서 시작된 모험에서 프리렌이 추억하면서 그 감정을 조금씩 깨달아가는거까지가 완전한 사랑의 끝같음
서로 다른 종족이 사랑하는 형태가 이럴수도 있구나싶어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