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잘못과는 별개로 그 캐릭터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는 이해가 다 됨시마 엄마도 지울 수 없는 잘못을 하긴 했지만 왜 그랬는지는 충분히 이해가 됨그리고 그 캐릭터들 다 나아지려고 노력한단 점이 최대 판타지이자 이 작품의 긍정적인 면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