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캔뱃지 나 포함 3명이서 분철한 내용
엑셀로 정리해서 보냈던건데
내가 공구 총대였고...
구매로 인해 들어오는 애니메이트 포인트까지 야무지게 잘 쓰고
페어 포인트도 들어와서 거기서 받은 포인트도 각각 분배해서 특전 및 기념상품도 받아서 그것까지 나눈 공구였음 ㅎㅎ
(심지어 특전 기념상품 해배비는 내가 당시에 받을 물건이랑 합배해서 참여자분들한테 해배비는 안받음 ㅎㅎ)
캔뱃지를 멤버별로 안팔고 셋트로 팔아서 이렇게 나눈거고
금액이 좀 있다 보니까 1차 2차 마지막 정산으로 나눠서 3번에 걸쳐 물건값 받음
3차분에서 해배비 국내비용 받았고
페어포인트 굿즈는 수주생산이라 캔뱃지 전달 이후에 2달 있다가 국내 배송비만 받고 보내줌
암튼 난 처음에 공구 탑승하고 결제 안내 할때부터 이런식으로 싹 정리해서 주는 사람
만나보진 못했지만 ㅠㅠ 암튼
저렇게 하면 탑승하는 사람도 편하고
공구주도 편함
헷갈려서 우왕좌왕 할 일도 없고 바로바로 체크 되니까
(+ 그리고 문의도 안옴. 대응할게 없어서 편~함 )
이거 말고도 옷 사면 포카 딸려오는 상품 분철 한 적 있는데
너무 인기가 많아서 분철 열자마자 리스트 정리하기도 전에 멤버 중복 참여자 나와서
늦게 오신분 잘라내기 좀 그래서 걍 2셋트 진행해서 총 공구 탑승자 20명으로 진행해봤는데
이것도 깔끔하게 잘 정리해서 보냈거든
이거 말고도 중국쪽 여향 게임 공굿도 타오바오에서 팔아서
이것도 타오바오 아직 뚫기 힘들때 10년도 더 전에.. 중국배대지 뚫어가지고 샀었음 ㅎㅎ
이때도 공구 총대였는데 30명분 진행했고 이틀만에 다 채워서 진행
탑승자가 넘 많아서 블로그 포스팅으로 공구 진행상황 그때그때 업뎃되는거 있음 포스팅으로 올리고
트윗에서 공지링크 올리고 그랬음..ㅎ.. 추억
암튼 그렇다구..
이렇게 하는 나이지만 공구 사기 당해봄 ㅋㅋ진짜 사기친애라서
경찰 조사중 ㅎㅎㅎ
일본에 살았던 적 있어서 우체국 생리도 잘 아는데
사전접수만 해놓고 실제 접수했다고 구라치다가..잡혔죵 ㅎㅎㅎ 교환학생 갔던 애였는데
한국 대학, 일본 교환대학, 기숙사 주소 다 알아내서 수사에 협조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