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환율 무조건 물건값(엔화)x10 으로 시작해서 메루카리 대행 nn차 이런거 하는 공구...
늘 저렇게 살 게 많은가 궁금했었는데 수수료 쏠쏠했겠구나 싶네...
이번에 직접 공구 열었는데 엔저라서 예를들어서 만엔짜리는 10만원 받지만 실제로는 9만 5~6천원쯤하거든
근데 일회성도 아니고 몇차 몇차 관세컷 끊어가면서 주기적으로 예약까지 해서 받는거면 저렇게 차액 수수료 챙기는것만 해도 은근 남겠다 싶음
물건값뿐 아니라 기타 수수료나 해배비에서도 차액이 생기니까 ㅇㅇ
나는 이번에 좀 살 게 있어서 직접 열었는데 평소에는 귀찮아서 걍 대행 맡겼지만 역시 직접 구매 가능한 예약상품같은건 내가 직접 하는게 좋겠어
심지어 저런거 nn차라고 표기도 안하고 모집하는 것도 있어서, 책 한 권 부탁했는데 다음달 내가 살 거 있어서 지인이랑 직구한 물건보다 더 늦게 온 적도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