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난 그 젠이츠한테 쿠사리 주던 하관만 나왔던 애가 무한성 오니구나...하다가 아 근데 교메이네 배신 때린 배은망덕 등나무 향 엎은 ㅅㅂ놈 걔랑 되게 닮았는데 젠이츠한테 깝친 오니 얘가 더 못생겼네...
근데 둘이 되게 형제 같이 닮았네ㅋㅋㅋ했는데 같은 사람이었다니...
플복하다 알 았 어😱
어릴 때부터 싹수가 달랐구나..
그러다 심보 못돼쳐먹고 오니되면서 점점 더 못생겨진거네...
할아버지가 카이샤쿠 없이 할복했다했을 때 난 이부분에서 눈물 났거든ㅠㅠ사무라이 관련 드라마 본 적 있는데 카이샤쿠 없이 할복하는 거는 진짜 고통을 오랫동안 겪는 건데 싹수새끼 갱생 못시킨게 할아버지 죄는 아닌데ㅠㅠㅠㅠ본인 스스로에게 너무 큰 형벌을 주고 제자의 죄까지 용서를 빈 거 같아서...
젠이츠가 그 부분 언급할 때 이미 난 울컥하면서 저ㅅㄲ 찢겨죽여도 시원찮을 놈ㅡㅡ욕하면서 보다가 마지막까지도 재수 털리는 소리하길래 끝까지 비호감이었는데 유시로가 떨어지는 대가리한테 약 올려줘서 개비스콘 먹은 기분이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