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에도 말 심하게 할 때 있었는데(유키미야한테 했던 말이라든가) 애초에 이사기 착하다고 생각을 안했음 그리고 범위나 방향 자체에는 이해가 갔음
근데 독프전 마지막골부터 급격히;;; 전혀 공감할 수 없는 방향으로 캐가 폭주하더라 그리고 주변캐들도 심하게 망가짐
독일 골대에 자책골 들어갈뻔한거 가가마루가 활약해서 막음 근데 이사기가 히오리한테 골키퍼가 막은것 이외에는 예상 했다고 자랑스럽게 말하기에 물음표 백만개....골키퍼 슈퍼세이브가 제일 중요한데 언제부터 남의 공적으로 저렇게 자만하는 캐였음?
그리고 로키 나오자마자 압도적으로 재능에 짓눌려버렸으면서 골 막았다고(로키의 슈팅도 아님) 깔끔하게 패배 인정해라 우연히 발빠르게 태어난 자식아 하는데;;;;;
딴것도 아니고 스포츠에서 피지컬 타고난게 90% 이상인데 로키 피지컬에 열폭하나 싶은 생각+흑인한테 발 빠르다고 ㅈㄹ하는거 인종차별 아닌가 하는 생각+로키는 이미 국대 뛰는 프로인데 이사기는 유스급에서 놀면서 3분 부딪친걸로 왜 저러냐는 생각.....
말리는 노아한테도 이사기가 선전포고 하는데 진짜 물음표 백만개만 나갔음 프로랑 3분 뛰고 수비 성공했다고(근데 골키퍼가 슈퍼세이브함) 세계제일 빼앗으러 간다는거....자신감이 아니라 자만감에 빠진걸로 보임
이사기랑 엮이면서 주변캐들도 심하게 이상한데 히오리는 주인공 찬양봇인가 싶을 정도로 자아가 사라지고 카이저도 이상해짐 패스 몇번 주고받더니 과거가 긍정된 기분 든다는데 가정폭력이 우습나 싶고
사인회에서 스작이 이사기 점점 달라질거라고 경고했는데 진짜 최악임 원래 착한 캐라고 생각 안했는데 이렇게 자만에 찌들어버릴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