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짜리 영화로 했어야 할 얘기지 10년동안 연재해서 할 소리가 아님 ? 이런거 봤는데 공감가
결국 인간이 존재하는한 전쟁이란걸 없앨수는 없음 , 개인이 쉽게 바꿀수 있는게 아님 < 맞는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작품 전반부의 재미요소중 하나 ( ㅈㄴ 집요한 주인공이 어떻게든 뭔갈 해낼거라는 기대) 에서 너무 벗어남
그래도 세계관, 액션, 캐릭터성 등 어쨌든 잘만들었고 재미있는 작품 맞고 그럼 니가 했으면 어케 할건데 라고 물어보면 저도 모르겟는디요 .. 밖에 할말이 없지만
왜이렇게 아쉬운 마음이 드는지 ? 나조차도 잘 모르겠다가 좀 정리가 된 기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