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음..정보량이 많아서 좀 정리가 어렵네 정도였는데 마지막이 진짜 미쳤다 간만에 오싹해짐
너무 궁금해서 31권 원서 후기 찾아봤는데 휘몰아치는 와중에 또 다른 떡밥 터진다해서 지금 원서 사서 파파고로 돌려야하나 고민 될 정도임
하...한국정발까지 또 몇달을 기다릴 생각하니까 어질하네...
처음에는 음..정보량이 많아서 좀 정리가 어렵네 정도였는데 마지막이 진짜 미쳤다 간만에 오싹해짐
너무 궁금해서 31권 원서 후기 찾아봤는데 휘몰아치는 와중에 또 다른 떡밥 터진다해서 지금 원서 사서 파파고로 돌려야하나 고민 될 정도임
하...한국정발까지 또 몇달을 기다릴 생각하니까 어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