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피아노 쳤었는데 건반과 건반사이가 너무 멀어서 건반 누르는 손가락을 도중에 여러번 바꿔서 쳤거든()
그땐 그냥 피아노는 손가락이 길어야 유리하겠구나 싶었는데 이번에 김장할 때 고무장갑이 자꾸 벗겨져ㅠㅠㅠㅠㅠㅠㅠㅠ
하...... 내 손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다........
어렸을 때 피아노 쳤었는데 건반과 건반사이가 너무 멀어서 건반 누르는 손가락을 도중에 여러번 바꿔서 쳤거든()
그땐 그냥 피아노는 손가락이 길어야 유리하겠구나 싶었는데 이번에 김장할 때 고무장갑이 자꾸 벗겨져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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