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부려져있던 유리가 피겨 선수로써의 인생 마지막의 도전을 보면서 하나하나 성장해 나아가는게ㅠㅠ 오프닝이랑 엔딩 중간중간 나오는 피겨곡들도 좋구... 그냥 뭔가 내가 유리에 감정이입을 히면서 봐서 그런가그냥 유리가 대견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