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집사 기숙학교편 끝나가서 아쉽다 시엘 내숭 보는 맛에 살았는데 https://theqoo.net/an/3293343262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1490 성우진들도 베테랑이고 작화도 작붕없이 깔끔하고 이쁘고 스토리도 재밌고 시엘 내숭 부리는거 너무 귀엽고 웃겨서 흐뭇하게 바라보는 맛으로 일주일을 버텼는데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