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정주행중인 덬이 있는 거 같아서 엔터 좀 칠게 그렇다고 제목에 스포를 달기엔 거창한 내용도 아님ㅋㅋㅋ
암튼 버기랑 모리아가 보다보면 진짜 정드는 것 같아
버기는 의외로 해적에 대한 미학도 있고 주관도 뚜렷한 놈이라서 스토리가 이어질수록 약간 감탄하게 된다고 해야하나 그렇고
모리아는 동료에 대한 애정이 너무 깊은 나머지 그렇게 됐다는 게 좀 찡해
지금 정주행중인 덬이 있는 거 같아서 엔터 좀 칠게 그렇다고 제목에 스포를 달기엔 거창한 내용도 아님ㅋㅋㅋ
암튼 버기랑 모리아가 보다보면 진짜 정드는 것 같아
버기는 의외로 해적에 대한 미학도 있고 주관도 뚜렷한 놈이라서 스토리가 이어질수록 약간 감탄하게 된다고 해야하나 그렇고
모리아는 동료에 대한 애정이 너무 깊은 나머지 그렇게 됐다는 게 좀 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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