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추려서 말하자면
1. 선영씨는 세분이 있었다
1-1) 선영씨를 역으로 놀래켰으나 편집됐다
2. 해당장소는 세트장이아닌 재개발지역을 활용해서 만든것
2-1)사전 제작진이 무당도 왔다갈 정도로 위험하니 정해진 것 외엔 최대한 건들지 말라고 했다
2-2)퀴...가 많았다
3. 상원이가 안신이한테 조용이하라고 끊임없이 얘기했다.
4. 씬롱이가 이날 상현이한테 전화를 엄청걸었다. 체감 500통정도
5. 선영이를 찾는 남성분의 대문두드리는 소리에 맞춰 춤을 췄으나 편집됐다.
6. 안대쓰고 입장할때 건물 들어가기 싫어서 뻐팅겼다. 안대 벗었을 때 귀신있으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서 혼잣말 엄청했는데 혼자여서 약간 뻘쭘했다
6-1) 빨리 탈출하려고 테이큰2 했다
7. 옥상 가보고싶었는데 술래가 있어서 못가봤다
8. 선영씨를 마주치면 바로 끌려가는게 룰이었는데 한번은 상원이랑 도망쳤다가 자수했다
이거말고도 어렸을때 무서운거 보고 잠못잔썰, 미신썰, 폐병원썰 등등 야무지게 풀고 형들 응원까지 해주고 갔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