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일러에서 대칭이라고 생각된게 상원 씬롱 : 준서 아르노 안신 인데
무명의 더쿠
|
08-03 |
조회 수 361
외국인 챙겨주다 같이 따돌려지는 케이스
따돌려지는 한국인 챙겨주고 싶어도 나서지 못하는 외국인
이런 구도인데 어느쪽도 결국 군중속에 섞이지는 못하는 구도여서 연기인거 알아도 마음 아프고ㅠㅠ
따돌려지는 한국인 챙겨주고 싶어도 나서지 못하는 외국인
이런 구도인데 어느쪽도 결국 군중속에 섞이지는 못하는 구도여서 연기인거 알아도 마음 아프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