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우리 데뷔때부터 그림자 괴물이 쫓아다니는 설정이었어서
무명의 더쿠
|
07-25 |
조회 수 284
청량깔로 나왔어서 그렇지 뭔가 알수없는 미스터리 내내 깔려있긴 했어
노래 제목이나 컨셉 설명에 Freak이나 Fickle같은 단어들도 쓰이고 흔히들 마녀의 상징으로 보는 깜고도 나오고 했던거 이어서 생각하면 재밌음
노래 제목이나 컨셉 설명에 Freak이나 Fickle같은 단어들도 쓰이고 흔히들 마녀의 상징으로 보는 깜고도 나오고 했던거 이어서 생각하면 재밌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