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질문한 덬인데 좀 찾아봤어
일단 분위기가 좀 그렇긴 하더라 일본쪽도;
公演MC
아비루 「이거 아마도 모두 의견이 일치할거라고 생각해」
아비루 「여자친구로 삼는다면 리호일지 소다짱일지. 자~시작」
(멤버 모두 아비루쪽으로.드래프트 소다가 고립.야마다만 망설임)
야마다 「그런거 싫어~」
이시다 「분위기 파악해 분위기파악해(쿠우키 욘데)」
(야마다를 끌고 와 소다를 혼자로 놔둠)
소다 「리호선배는 나를 아마도 조금 싫어하는걸까 너무하죠~」
아비루 「그럼 소다짱에게는 차기 아비루의 자리를 전해줄게요 네」
소다 「괜찮아요.저 필요 없습니다」
다음곡에서 소다 울면서 노래하는 장면 포착



모바메에서도 언급
블로그도 업뎃
こんばんはっ
안녕하세요
昨日の夜公演について、思うところはいろいろありますが、いまは胸にしまっておきたいと思います。
어제의 밤 공연에서 마음에 걸리는 일은 여러가지 있지만 지금은 가슴속에 담아두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私にとって、毎回の公演がすごく大事で、一回たりとも無駄にしたくなくて、
メンバーもファンのみなさんも幸せな気持ちになる、そんな場が劇場公演です。
저에게 있어서 매번 공연이 굉장히 소중하고 한번도 쓸데없이 하게 싫기때문에
멤버도 팬들도 행복한 마음이 된는 그런 장소가 극장공연입니다.
だから、いつもSKE48の、チームK2の公演を楽しみにしてくださっているみなさん、
最後まで楽しませられなくて
ごめんなさい。
그렇기때문에 항상 SKE48의 팀K2의 공연을 기대하고 찾아와준 여러분
마지막까지 즐기게 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ファンのみなさんがいつも私の味方でいてくださって、支えられているから私は頑張れるなあって昨日すごく感じました。
팬 여러분이 언제나 저의 편이 되어주셔서 지지해주기때문에 저는 힘낼 수 있다고 어제 특히 느꼈습니다
辛いとき、いつもそばにいてくれるみなさんが大好きです。
힘들때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여러분이 너무 좋아요
SKE48にはいって三ヶ月、新人なのに公演にも出させていただいて、
たくさんの方に応援してもらって私はとても幸せだし、
これからもずっとSKE48で頑張ります。
SKE48에 들어간지 3개월 신인인데 공연에도 나올수 있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을 받은 저는 너무나 행복하고
앞으로도 쭉 SKE48에서 노력하겠습니다
これから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昨日の夜に引き続き
今日もみなるんさんとごはん食べてきたよん( ^ω^ )♪
어제 밤에 이어 오늘도 미나룽 선배와 밥먹구 왔어용
지금 팬들 스레에서는 덬들 상당히 화난 상태.
참고로 소다가 드래프트 스타멘으로 리호 원 포지. 리호는 오리지널 멤버지만 이번 공연 스타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