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이의 뇌염이라고 진단을 내리려면 MRI, 동물의 경우에는 마취가 필요,
뇌질환을 의심하는 상황에서 마취를 한다는건 상당히 리스크가 커지기 때문에
왠만하지 않으면 하지 않아
우선 뇌염을 의심하는 상황이라면 경련과 같은 신경증상에 자주 일어남
1개월이나 뇌염이 계속된다는건 우선 있을 수 없어
높은 확률로 죽어
그렇게 간단히 뇌염의 진단을 내지 않아
간질이라면 또 몰라도
뇌염은 거짓말
이렇게 말하는 나 수의사의 견해
한마디로, 아까 고양이 얘기는 과장이거나 뻥일 확률이 매우 높음 가타네 얘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