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진지하게 볼 필요는 없고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각자 알아서
그냥 일개 팬의 추리 소설이지만 개인적으론 그럴듯한 추리이기도 한거 같음
관심있는 덬만 봐봐
뒷북이면 미안
https://twitter.com/hg_cuuuun/status/1083584840920850432
<흐름>
-죠(25살, 금발, 타노오시, 이나푸/리키야등의 동료인 핀치케)와 타노가 연결됨
-타노의 방에 죠가 놀러갈정도의 사이가 됨(아마도 사귀고 있음, OO했음, 숙소의 멤버 몇명은 이미 이걸 알고 있었지만 묵인했다)
-죠가 동료인 제피(25살/마호홍오시)도 불러서 타노의 방에서 같이 술 마심, 이외에도 니시가타(거의 확실), 카토(확실한가?)도 함께 있었다
-술마시다 분위기 달아오르니까, 마호홍도 불러서 얘기하고 싶다고 제피(마호홍 졸라 좋아함)가 말을 꺼냄
-멤버1 [슬슬 돌아올 시간이야ㅋㅋ] 멤버2 [바로 맞은편의 000호실 방이니까 가보던가ㅋㅋ] (다른 멤버가 귀가 시간이나 방을 알려줬다는 증언)
제피[무리무리!!ㅋㅋ] 죠[그럼 내가 가서 불러와줄게ㅋㅋ]라고 주접
-죠가 기다리고 있다가 마호홍이 방에 들어가려고 했을 때 말을 검. 제피는 타노의 방에서 상황을 지켜 봄
-마호홍이 깜짝 놀라 저항하니까, 죠가 상황이 안좋게 돌아간다고 생각해서 입을 막으려고 함 (얼굴을 잡혀다는 증언)
-제피도 나와서 저항하는 마호홍을 조용히 시키려고 함 (멤버의 방에서 남자가 또 한명 나와서 밀어 넘어뜨렸다는 증언)
복도는 소리가 울리니까 마호홍의 방으로 들어감, 마호홍이 신고하려고 하니까 핸드폰을 뺏음
-이 소란으로 다른 멤버가 밖으로 나와 봄-> 신고
이런거겠지
성폭행은 오버이지만 습격받았다고 생각해도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음
피의자의 여자친구들(니시가타들)도 바로 근처에 있었으니 적어도 성폭행을 하려거나 하는 상황은 아니었기에 불기소 된거지
운영도 일을 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고
일부의 멤버가 일상적으로 숙소에 남자를 데리고 온다는 일을 공표하고 싶지 않았기에 처분은 없었음
그래서, 한달이 지나도 타노들에 대한 처분도 없고, 오히려 타노는 도발 트윗, 마호홍은 불만 폭발+멘헤라를 일으켜서 성대하게 발표
참고로 경찰이 조사해도 피의자와 다른 멤버들과의 전화나 라인연락등의 교환이 발견되지 않은것은 증거를 남기지 않기위해서 트위터의 DM같은걸로 연락을 주고받았을 가능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