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들어와서 아래글 봤는데
꿀빤다는게 좋은의미이기는 커녕 중립적인 의미로도 쓰이는걸 보질 못했는데
기본적으로 "남들은 고생하는데 혼자 고생 안해서 좋겠네"라는 비아냥이 내포된 표현 아닌가?
그걸 그냥 '그냥 꿀빠니까 꿀빤다고 하는거지'하는건
일부러든 일부러가 아니든 좀 멍청한 소리인거같은데
지금 들어와서 아래글 봤는데
꿀빤다는게 좋은의미이기는 커녕 중립적인 의미로도 쓰이는걸 보질 못했는데
기본적으로 "남들은 고생하는데 혼자 고생 안해서 좋겠네"라는 비아냥이 내포된 표현 아닌가?
그걸 그냥 '그냥 꿀빠니까 꿀빤다고 하는거지'하는건
일부러든 일부러가 아니든 좀 멍청한 소리인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