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비사 걸 MV 공개되고
웨이트리스 와타나베 이쁘다는 스레가 올라왔었는데
댓글 무시무시하더라
그 남자에게도 저런 식으로 끼부렸겠군 등등
(이하 생략)
난 스캔들 이후에 돌아선 입장이고 남바 예능이나 무대도 다 피해왔었는데
오늘 게닌3 한다고 해서 게닌 다시 보는데
부릿코 애교덩어리로 나오는 거 이전 느낌으로 못보겠더라구
옛날에는 우쭈쭈하면서 봤었는데 말야
흑화하라는 게 아니라,
팀N 하지메테노 호시 같은 거 보면 쿨하게 춤도 잘추고 표정도 잘 만들잖아
춤은 원래 잘 추니까 좀 더 담백하게 쿨하게 행동하면 그 나름 매력으로 팬이 붙지 않을까 생각해봤어
지금까지의 모습이 좋아서 지금도 팬인 사람들에게는 싫을 수도 있지만
반등을 노린다면 시도해볼 만하다는 거
춤 잘추고 이쁜 냉미녀 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