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리가 되고 싶어부터해서 엄청나게 친한파로 유명했고 그런거로 영업도 많이 했었고 나도 최소 호감멤이었음 그래서 나 샤메회도 갔다온적도 있음 그런애가 위안부 저거보고 언팔했다는게 존나 배신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