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진심 저렇게 우는 직장동료 있었는데
갑자기 저런식으로 회의중에 사람들 앞에서 울어서 당황시킴
알고봤더니 직장다니면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그랬대
결국 1달 안 지나서 퇴사함..
뭔가 이번 총선때만 그런게 아닌거라면
진짜 어디든 치료 요양부터가 시급해 보임

나 진심 저렇게 우는 직장동료 있었는데
갑자기 저런식으로 회의중에 사람들 앞에서 울어서 당황시킴
알고봤더니 직장다니면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그랬대
결국 1달 안 지나서 퇴사함..
뭔가 이번 총선때만 그런게 아닌거라면
진짜 어디든 치료 요양부터가 시급해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