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주의
(내용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은 스크롤 내리지 않는 편이..)
(상황 설명: 야쿠자들에게 납치된 안토니오(사야네)를 솔트(파루루)가 구해준 일로 솔트가 야쿠자들의 표적이 되어버리고, 끝내 살해 당함... 그때문에 안토니오는 죄책감에 괴로워 하는 상태. 그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코비(미루키)의 마음도 찢어짐ㅠㅜ 코비는 안토니오가 더이상 이 일에 연루되지 않길 바랬고, 결국 안토니오 대신 본인이 원수를 갚겠다는 결심을 하고 솔트를 죽인 야쿠자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 잠입함.)










(회상 장면)









(총 맞는 장면은 잔인할 수 있어서 뺌..)


마지스카 학원4,5 안코비가 그렇게 절절하다더니ㅠㅜ
시즌 4 때는 열등감 때문에 안토니오 미워하던 코비가 시즌 4 후반 무렵부터 정신 차리더니 시즌 5 가서는 억누르고 있던 마음이 질투심(..?) 때문에 폭발하고
결국 복수까지 대신 하게 되는 지경까지 이른다ㅠㅜ 진짜 브금도 너무 슬퍼서 울면서 봄...
개인적으로 꼽는 안코비 명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