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링이 마지막 총선에 10만쯤 나왔으니까 1싱글 판매량의 6-7배 판다고
응 아니야
예전에 극장반에 투표권 안들어갈때라면 그때도 맞는 말은 아니어도 엄청나게 매상에 기여한다고 말할 수 있겠지만
지금은 극장반 = 악수권이니까 총선과 사실 크게 상관없는 매상임 유키링같은 멤버가 투표권없다고 매진이 안되지도 않으니까
그리고 일덬이라면 거의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모바일 회원, 모바메 이것만 해도 표수가 어마어마하고
문제의 두기둥까지도 총선에 안나온다고 다 해지하는 경우는 없어
어차피 두번째해부터는 480엔에 갱신이 가능해서 적당한 범위에서 계속 가지고 있을테고
DMM같은 것도 많은 일덬들이 가지고 있고
제발 한국에서 뇌피셜로 이런 말 좀 안썼으면 좋겠다
일덬들이 표를 구하는 루트의 대부분이 극장반 투표권 더하기 모바일 회원 투표권 두기둥 회원 투표권 모바메 투표권 같은건데
여기에 있는거 싹 다 총선에 나오건 안나오건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게 일반적임
투표권 싱글이라고 해도 요즘은 통상반도 15만장 정도 팔리는 정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