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관객들이 있으니 긴장감과 현장감이 두배 맴버들의 기쁨의 눈물도 두배 뻘짓하는 멤버도 없고 몇번을 돌려보게 되는지 모르겠네 ㅋ 아 물론 내 오시가 거기에 들어가서 하는 이야기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