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코, 삿시 같이 버라이어티 쪽, 말하는 아이 말고 예능에서 어느정도 이미지가 지켜지는 아이돌이 한명쯤 필요하다고 생각함
유코의 반대격으로 앗짱이 있었고 삿시의 반대격으로 마유유가 있었던 것처럼 예능에서 나서지 않고 조용히 있어도 되는, 그런 지켜지는 이미지?
앗짱하고 마유유의 공통점이 그룹간판 혹은 공식센터 이런 식으로 여겨졌다는 건데 이런게 예능에서 센터로서 보호받는 느낌이랑 맞물린 것 같기도 하고.
마유유 다음에 파루루가 그런 보호받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미 졸업해버렸고
개인적으로 사쿠라가 그런 쪽의 아이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버라 나가서 하는 얘기 들어보면 이런 쪽이어서 아쉽.
물론 사쿠라는 유튜브도 하고 본인 길 알아서 잘 개척해나가고 있읜까 이건 어디까지나 오타쿠의 입장에서 아쉽다는것ㅋㅋ
어느쪽이 더 낫다는 얘기가 아니라 서로 상반대는 느낌이 라이벌 구도도 살리고 각자의 캐릭터를 좀 더 부각시키는 데 좋다고 생각해서..
요즘은 자기어필이 정말 중요한 시대라서 예능 나가서 오히려 좀 더 자극적인 애기를 하게 되니까 점점 더 그런 캐릭터가 없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