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그룹 초창기 재미있는 칸무리가 다시 살아난것 같아서 좋다.
엉뚱발랄 상큼하고 가끔 실수도 하면서 주변에 그룹 홍보도 겸하고 지역홍보도 겸하는
그런 모습 정말 좋다.
일주일동안 기다린게 48쇼였는데 이제 48쇼는 옆그룹이 반 이상을 가져가고 재방까지 하면
볼게 없는데
그나마 니가타프랜드가 일주일 힐링을 시켜준다.
요즈음 니가타프랜드에서 대활약하고 있는 리코가 자연스럽게 오시가 되어버린 즐거운 현상이
정말 이런게 우리 그룹 칸무리의 맛이 아닐까 싶다,.
여태까지 니가타엔 오시가 없었는데 니가타프랜드 덕에 오시가 생겼으니
요즈음 니가타프랜드 기다리느라 옛날 표현좀 쓰자면 일주일동안 현기증이 날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