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은 딸 추사랑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올해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 답했다.
“사랑의 꿈이 뭐냐?”는 질문에 추성훈은 “나한테는 제복이 멋있어서 경찰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 내 동생한테는 엄마아빠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돌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고 말해 아빠 미소를 짓게 했다.
새삼 시간빨리가네 벌써 초딩이라니
48로오라는말은 차마못하겠다^^...
“사랑의 꿈이 뭐냐?”는 질문에 추성훈은 “나한테는 제복이 멋있어서 경찰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런데 내 동생한테는 엄마아빠에게 말하지 말라고 하면서 아이돌을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고 말해 아빠 미소를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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