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완전 잘했다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그냥 뭐라도 아는거 말하고싶고 무례하게 들릴 수는 있긴한테 충분히 스루 가능한..??? 나라마다 편견이나 대표 음식같은거 어디서나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물론 지양하는게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