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양을 보고 있을까...사실 이때는 에케비 알고만 있었지 덕질은 안했었는데
어느날에 꾸역꾸역 친구가 넣어준 노래 듣고 있는데 이 노래가 나옴
멜로디보다 가사를 더 많이 봤었던 때라서 가사 보면서 듣는데
그 때 심각하게 우울했던 때라 좀 울었엌.....
이 노래는 아직까지도 내 힐링 노래야ㅎㅎ
석양을 보고 있을까...사실 이때는 에케비 알고만 있었지 덕질은 안했었는데
어느날에 꾸역꾸역 친구가 넣어준 노래 듣고 있는데 이 노래가 나옴
멜로디보다 가사를 더 많이 봤었던 때라서 가사 보면서 듣는데
그 때 심각하게 우울했던 때라 좀 울었엌.....
이 노래는 아직까지도 내 힐링 노래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