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라이브는 중계로 있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생략

난 오타쿠라 하기엔 에케비에 대해선 잘 몰라서 틀린게 있을 수있어
느낀점 위주로 적어보면
1. 전반적으로 신입이 인증하기 좋게 악수회장을 잘 꾸며놨다고 생각이 들었음. 들어가는 입구부터 시작해서 등신대 판넬전 등 아주 좋았다고 생각이 들어.
2. 미니라이브 구성이라든가, 아니면 애들 내려와서 근쳐 와주는게 좋았음. 해당싱글 30분+ 옛날곡 30분 해줘서 노래 잘 모르는 라이트 팬들도 적응하기 좋았다고 해야하나. 처음에 딱 애들이 기타치고 드럼치는데 좀 놀랐음
3. 교토 전악(올해 봄) 이랑 비교했을때 줄이 확실히 늘은거같은 느낌이 드는데 이건 체감인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음 눈대중으로 대충 2500-3000명 정도 들어온거같아.
4. 이토모모의 인기는 엄청난거같음. 진짜 타레인 세 개 이상을 합쳐놓은 줄 길이였어.
5. 아이짱 보러간건데 나랑 눈을 마주쳐주면서 진짜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