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글 읽고 생각해보니 나도 기수오시가 된 스스로가 낯설다 https://theqoo.net/akb48/4337981352 무명의 더쿠 | 09-07 | 조회 수 560 총선이 얼마나 독을 푼건지...옛날이었으면 같기수 푸쉬 경쟁이 제일 첫 경쟁..?이라같기수 타멤 좋아하는게 심적으로 쉽지 않았는데이런 내가 지금은 18기 오시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