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8일에 있었던 코히나의 첫번째 팬 이벤트에 갔다온 후기를 적을까 함.
악수회때 팬 이벤트때 뭘 하고 싶냐고 물어보니 '일단 노래를 많이 부르고 싶다' 라고 함..그래서 한 100곡 정도 부르는 건 어때? 라고 하니 100곡은 무리라는 답이 ㅋㅋㅋㅋ
장소는 신오쿠보에 있는 R's Artcourt라는 곳
https://x.com/CBD093013/status/2086022609184117109?s=20
다른 팬분이 찍은 회장분위기 (촬영타임시)
부른 곡은
M01. コイントス
리허설때 부른 영상
https://www.tiktok.com/@kohina_akb48/video/7673099767513091346
M02. またあなたのことを考えてた
M03. 夜風の仕業
이전에 틱톡에서 부른 영상
https://www.tiktok.com/@kohina_akb48/video/7667179751391513863
M04. Y(C&K) <- 가창력대회 결승에서 부른 노래.
M05. だから僕は音楽を辞めた(ヨルシカ) <- 휴양기간 동안 그만둘까 생각할때 듣던 노래
M06. 欲望に満ちた青年団(ONE OK ROCK) <- 이제부터 여러가지 하고 싶은 것들이 있으므로 부르고 싶은 노래
M07. 手紙〜拝啓 十五の君へ〜(アンジェラ・アキ)
M08. 少女たちよ
팬이 만든 원곡의 플레이리스트
https://music.youtube.com/playlist?list=PLbscgAmMY6FI
중간에 미리 받은 팬들로부터의 무물 코너도 있었는데 약 20개 정도
Q. 다음 팬미팅할떄 게스트로 부르고 싶은 멤버가 있다면?
A. 에리코! 에리코와 같이 노래부르고 싶음.
다음은 촬영타임때 찍은 직찍~
의상은 눈물의 표면장력의 나아짱 의상!
코히나도 곡 도중의 영상이나 사진을 찍었으면 했는데 그건 허가가 안났나봐 ㅠ
아무튼 선곡 하나하나 뭔가 사연이 있는 의미있는 팬미팅이었어..다음엔 좀 더 많은 곡을 듣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