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出演対象の研究生メンバーで)初日公演に選ばれなかったのは、私を含めて2人だけ。悔しかった。本当にどん底。『ここにいても未来がない』とアイドルをやめようと思いました」
母親や運営スタッフに相談を始めたところ、先輩メンバーの柏木由紀さん(24年4月に卒業)から「2人で話したい」と声をかけられた。
柏木さんは「華純ちゃんは絶対に選抜に入れる。今は我慢して、AKB48をやめないほうがいい」。
工藤さんは「入ったばかりのメンバーも見てくれているんだ」と感激し、アイドルを続けることにしたという。
(출연대상인 연구생 멤버 중) 첫 날 공연에 서지 못한 것은 저를 포함해서 2명뿐. 분했습니다. 정말로 밑바닥이잖아요. '여기에 있어도 미래가 없겠다'라고 아이돌을 그만두려 했습니다.
어머니와 운영 스태프에게 상담을 시작했을 무렵, 선배 멤버인 카시와기 유키 씨가 "둘이서 얘기하고 싶어"라고 말을 걸어주셨어요.
카시와기 씨는 "카스미짱은 분명 선발이 될 수 있어. 지금은 좀 참고 AKB48을 그만두지 않는 게 좋아"
쿠도 씨는 '막 들어간 멤버도 봐주시고 있구나'라고 감격해서 아이돌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한다.
확실히 16인 공연(그것도 공연 제목이 '거기에 미래가 있다'🥹)에서 동기 포함 대다수의 연구생들이 나가는데 못뽑히면 좌절스러울텐데 그런 후배 신경써준 유키링도 세심하고 극공 나갈 기회부터 늘리자고 포지션 더 많이 외워서 치고 올라온 카스밍도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