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덬은 파루오시도 아니고 오시할 맘도 감히 못먹지만(반도에서 파루오시는 기빨림 최상급)
보고 있으면 시원해지는 기분이 들 때가 있음
모두가 밝고 귀엽게 서둘러 무대로 이동하면서 카메라 어필도 잊지 않고 있지만
혼자서 뚜벅뚜벅 앞 만보고 걸어감
이 움짤이 48G에서 파루루의 모습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
그래서 호불호 갈리는 멤버 중에 하나로 유명하고 ㅇㅇ
뭐랄까,
파루루는 본인 하고 싶은 거만 하고 하기싫은 것은 안하는 것처럼 보이고
노력도 안하는 것 처럼 보이고 딱히 목표도 없어 보임
(실제로 어떤지는 별로 안중요함. 저렇게 보인다는 게 포인트)
학교에서든 회사에서든 그런 사람 있잖아
딱히 노력하는 거 같지도 않고 목표가 있어보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탱자탱자 놀면서 돈 펑펑쓰지도 않는데
항상 여유있게 조용하게 지내지만 성적 잘나오거나 인기 많거나 일 잘하거나
그런 타입
파루루는 아이돌로서 스펙이 어떻든 계속 보고 싶기는 하다.
얘가 어디까지 올라갈지 궁금함 ㅋㅋ
근데 오늘도 느낀 거지만
파루루는 움짤 공장장 오시가 있는 거 같다.
이건 연구생때부터 그랬던 거 같음. 파루루 움짤은 항상 신속하고 대량으로 쏟아짐
중국쪽 능력자덬이 초반에 많이 생산했다는 말은 들은 기억이 있긴 함


